강해진후기

Hj
2022-03-28
조회수 135

180 kg에 67kg였던 나

푸쉬업 이두컬만 주구장창하다 어떠한 기회에 사진 한장을 봤습니다.


before는 저와 같은 허수아비 출신이였는데 


after는 그리즐리곰 한마리가 서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저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그 비결은 스타팅 스트랭스.. 스벤데 그리고 ohp..

간단해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궁금증만 쌓이게되고.. 

많은 코치분들을 보았지만 뭔가 저랑      

 결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던차.. 

mj를 만나게되었습니다.. 한마리 그리즐리.. 

첫인상이였습니다.. 지금은 살을 좀 빼셔서 그리즐리같지는 않지만요.

스쿼트 , 벤치 그리고 데드리프트를 배우면서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자강.. 인자강이 되고싶었던 저와 결이 맞는거였죠..

그렇게 짧지만 강한느낌을 받고 5년의 세월이 흘러..

저도 직장을 다니다보니.. 정체가 되고... 피트니스 산업이 커지면서 엄청난 정보의 바다 속에서 헤매이니.. 발전이 없던 차에 또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정보들에서 또다시 찾은 mj코치님

제 딴에는 괜찮다고 생각햇던 자세들의 부족한 점들을 찾아주시고 발전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운동하면서도 긴가민가해서 짜증이 났던 것들의 문제를 알게되어 한결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꾸준히 연습하여 다시 한번 뵈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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